Q7

예방한다는 것은 결국 위험인자를 피하는 것이겠지만 이걸 꼭 지키기는 쉽지 않고 또 지킨다하여도 100% 췌장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걸리더라도 좀 일찍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췌장암의 증상은 복통, 황달, 식욕 감소, 체중 감소, 당뇨병, 관절염, 구역, 구토, 피로감, 혈전성 정맥염, 우울증


췌장암의 증상은 복통과 이어서 황달, 식욕 감소, 체중 감소, 당뇨병, 관절염, 구역, 구토, 피로감, 혈전성 정맥염, 우울증 등이 있으니 유사 증상이 있으면 췌장암도 의심해 보고 검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이에 의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증상이 나타난 뒤에 진단이 내려지면 이미 늦는 경우가 많아서 췌장암도 증상이 없을 때 검진을 해서 발견하는 것이 더 치료 기회를 높이는 방법입니다.

급성 췌장염이 발생되어 검사 중 췌장암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췌장암에 의한 증상은 대개는 비특이적이어서 특정 증상만을 가지고 췌장암을 진단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서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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