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9

췌장암에 걸렸다고 진단을 받으면 곧 사형선고로 생각들을 합니다.
진단을 받으면 치료를 받는 것이 맞습니까?

물론 치료 성적이 좋지 않은 것은 사실 입니다. 수술이 되야 완치를 바라 볼 수 있는 병인데 진단 당시 이미 많은 경우에 수술을 받지 못할 정도로 진행된 경우가 3/4에 이르니까요.

하지만 수술이 되는 환자는 절제 후에 20% 정도의 생존율을 보이고 좀 더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에는 더 높은 생존율을 보일 수 있어서 치료를 포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수술이 안 된다고 판단 된 사람도 요즘에는 항암치료가 발달하여 수술을 고려할 수 있을 정도로 종양이 약에 의해서 줄어드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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