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췌장암 환자는 수술 후 3—6개월 간격으로 피검사를 통한 종양 표지자 (암 환자에서 상승하는 특정 검사 수치) 변화와 CT 촬영을 통하여 암의 재발을 감시하게 됩니다.

췌장암은 수술 후에도 재발률이 80—90% 정도로, 이 중 수술 부위 주변 림프절 재발이 50—80%,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약 80% 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1—2년 사이에 재발이 일어나 다른 암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발이 빨리 일어나는 편이며, 드물지만 5년이 지난 이후에도 재발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암이 완치됐다고 판단하는 시기에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전이

췌장암은 수술 부위 주변 림프절 재발 (국소 재발)이 많고, 다른 장기 전이인 경우 간 전이가 가장 흔하고 이외에, 폐, 뼈 등에도 전이가 잘 됩니다.

Prognosis-Piechart

병기별 생존율

전체 췌장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7~8% 전후이며, 수술이 가능한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은 20% 내외입니다.

그러나 1기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이 40%에 이르고 있고, 2기의 경우에도 20% 전후의 5년 생존율을 보이는 등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충분한 생명 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기에 췌장암을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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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 5년 생존률(%) 중앙생존기간(개월)

1기 39.8% / 36.9 개월
2기 20.9% / 23.0 개월
3기 14.2%/ 12.5 개월
4기 7.8% / 7.6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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